2025년 5월 14일 수요일

화·양과자, 디저트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화·양과자, 디저트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년판 과자산업연감 ~화·양과자·디저트편~

발간일:2025년 2월 26일

체 재:A4판 66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11월~2025년 2월

2. 조사대상: 화과자·양과자·디저트·아이스류의 메이커, 도매업, 소매업, 기타 관련 단체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전화취재, 앙케트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화·양과자, 디저트류 시장 용어 정의>

본 조사에서의 화·양과자, 디저트류 시장이란 화과자(도라야키와 찹쌀떡 등 생과자, 반생과자, 건과자, 구운 과자 등), 양과자(케이크와 슈크림 등 생과자와 반생과자, 구운 과자 등), 디저트류(요거트와 푸딩, 젤리 기타 컵디저트류 등), 아이스류(아이스크림과 빙과 등)의 4분야를 대상으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시장규모를 산출했다.

덧붙여 2023년도까지의 아이스류 시장규모는, 일반사단법인 일본아이스크림협회에서 인용했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화과자(제조소매계/유통계), 양과자(제조소매계/유통계), 요구르트(소프트/플레인/하드/음료), 디저트(푸딩/젤리/기타 칠드디저트), 아이스류(퍼스널/멀티팩/프리미엄/업소용)

◆애프터 코로나의 순풍이 일순했지만 시장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측

~양과자류와 아이스류의 견조한 추이가 시장 확대에 공헌~

화·양과자, 디저트류 총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2024년도는 예측치

주3. 2021년도 이후 시장규모는 수익인식에 관한 회계기준을 고려해서 산출

2023년도 화·양과자, 디저트류 총 시장의 유통채널별 구성비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4.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5. 본 조사에서 전문점·노면점이란 쇼핑센터 내 전문점과 노면점(路面店-도로의 큰 길 1층에 있는 상점)을 말하며, 역 관련이란 역구내 상업시설과 역 빌딩을 말한다. 기타는 법인수용 등을 포함한다.

1. 시장 개황

화과자, 양과자, 디저트류(요거트, 푸딩, 젤리, 기타 칠드디저트류), 아이스류(아이스크림류, 빙과)를 합계한 2023년도 총 시장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도 대비 7.0% 증가한 2조 4,248억엔으로 추계했다.

코로나 사태가 수습으로 향한 2023년도는 일본 국내외에서 인류(人流)가 회복되어 관광 수요, 선물 수요가 회복한 것이 순풍이 되었다. 2023년도는 전년도에 이어 원료고에 따른 가격 개정이 많은 기업에서 실시되었지만, 인류 회복이 순풍이 되어, 가격 인상에 의한 판매에 대한 영향은 경미하게 억제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양판점과 편의점을 중심으로 하는 유통계 화·양과자와 디저트류에 대한 자가용 수요에 대해서는 절약 지향이 서서히 강해진 것으로, 다소 어려운 시장 환경이 되었다. 아이스류에 대해서는 온난화의 영향으로 상업 전기가 장기화하는 경향이 보여, 호조로 추이했다.

2. 주목 토픽

유통 채널별 동향

2023년도 화·양과자, 디저트류 총 시장의 유통 채널별 구성비는 백화점이 16.7%, 전문점·노면점(쇼핑센터 내 전문점 포함)이 6.1%, 양판점이 35.8%, CVS(편의점)가 19.1%, 역 관련이 3.9%, 공항이 3.3%, SA·PA(휴계소)가 1.0%, 통신판매가 4.8% 기타(법인수요 등을 포함)가 9.2%였다.

상술한 바와 같이 2023년도 이후 각지에서 인류가 회복됨에 따라 백화점과 교통계 채널 등 폭넓은 채널로 시장이 확대되었다. 양판점과 편의점(CVS)은 견조하게 추이해, 특히 편의점은 내점객수의 회복에 따라 2022년도 대비 플러스로 추이했다. 한편, 통신판매에 대해서는 신장율에 둔화가 보였다.

3. 장래 전망

2024년도 화·양과자, 디저트류 총 시장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아이스류와 양과자류의 견조한 추이로 전년도 대비 3.0% 증가한 2조 4,975억엔을 예측한다.

화과자류, 양과자류에 대해서는 원재료 등 코스트 상승이 계속되는 가운데, 각 기업은 가격 개정을 계속 실시하고 있어 금액기준 매출액은 전년도를 웃돌고 있는 케이스도 보인다. 다만, 코로나사태 후의 인류 회복의 영향으로 2023년도는 호조였던 선물 및 관광선물 등 선물 수요가 일순해, 소비자의 절약 지향이 강해지는 가운데, 판매수량 및 상품단가의 하락을 피할 수 없어 금액기준으로도 전년 미달이 되는 기업도 보인다. 인바운드(방일외국인관광객) 수요는 호조이기 때문에, 일본국내 소비의 축소를 인바운드로 커버하는 움직임은 보이지만, 주로 일본인 수요를 중심으로 하는 기업은 고전이 눈에 띈다.

디저트류에서는 폭염과 긴 늦더위, 따뜻한 겨울 등으로 아이스류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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