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0일 화요일

전력 소매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전력 소매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 신전력 ~3.0시대를 향한 전략과 전망~

발간일:2025년 3월 28일

체 재:A4판 189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12월~2025년 3월

2. 조사대상: 전력 소매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판매 전력량 용어 정의>

2023년도까지의 판매 전력량(신전력 사업자 및 구 일반전기사업자)은 경제산업성의 전력·가스거래감시등위원회 자료에서 인용, 2024년도 전망치, 2025년도·2030년도 예측치는 야노경제연구소에 의한 추계치.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전기 소매시장

◆2030년도 신전력 사업자에 의한 판매 전력량을 198,120,000MWh로 예측

~2023년도를 저점으로 전체 판매 전력량에 차지하는 비율은 다시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신전력 사업자 및 구 일반전기사업자의 판매 전력량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2023년도까지의 판매 전력량(신전력 사업자 및 구 일반전기사업자)은 경제산업성의 전력·가스거래감시등위원회 자료에서 인용, 2024년도 전망치, 2025년도·2030년도 예측치는 야노경제연구소에 의한 추계치

1. 시장 개황

일본 2024년도 판매 전력량(전체)은 전년도 대비 102.4%인 821,800,000MWh를 전망하며, 그 중 신전력 사업자는 구성비 20.0%에 해당하는 163,980,000MWh, 구 일반전기사업자는 동 80.0%에 해당하는 657,820,000MWh로 전망된다.

전력·가스거래감시등위원회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전력시장 전면 자유화 이후, 신전력 사업자의 판매 전력량은 착실하게 증가해 왔다. 그러나 2022년도부터 2023년도에 걸쳐 연료 가격의 급등과 이에 기인하는 도매 전력 시장 가격의 상승을 배경으로 많은 신전력 사업자가 사업 철수와 도산했다. 이에 따라 특별고압·고압분야의 전력 시장을 중심으로 구 일반전기사업자로의 고객 회귀가 발생했다. 그 결과, 신전력 사업자의 판매 전력량은 2년도 연속으로 감소했지만, 2024년도에 들어 도매 전력 시장 환경이 개선되어 다시 증가기조로 전환될 전망이다.

2. 주목 토픽

신전력 사업자를 둘러싼 시장 환경의 변화

2022년 세계적인 연료 가격 급등으로 신전력 사업자는 큰 영향을 받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액화천연가스와 석탄의 조달 가격이 급상승하여 신전력 사업자의 전력 조달 비용이 증가했다. 전력의 구입 가격이 판매 가격을 웃도는 상황에 빠진 많은 신전력 사업자가 법인용 신규영업과 가정용 신규 계약접수를 일정기간 정지하는 대응을 취했다.

또, 자원에너지청에 의하면, 2022년부터 2023년에 걸쳐 83사의 신전력 사업자가 휴지·폐지·해산을 한 것으로, 특히 도매 전력 시장에서 전력 조달에 의존하고 있던 신전력 사업자일수록,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3. 장래 전망

2030년도 판매 전력량(전체)을 840,870,000MWh로 예측하고, 그 중 신전력 사업자는 약 24%에 해당하는 198,120,000MWh, 구 일반전기사업자는 약 76%에 해당하는 642,750,000MWh를 차지할 전망이다.

판매 전력량 전체에서는 인구감소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절약 추진과 같은 판매 전력량의 감소요인을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의 신설과 함께 기존 공장 등에서의 에너지전환(전기화)의 진전과 같은 전력수요의 증가요인이 상회함으로써 2030년도를 향해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러한 가운데, 신전력 사업자는 2023년 후반 이후의 전력 조달 환경의 개선으로 다시 고객 획득 경쟁을 활발하게 할 것으로 생각되어 서서히 일본 판매 전력량의 구성비율을 상승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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