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4일 수요일

건강식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건강식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년판 건강식품의 시장 실태와 전망 ~시장조사편~

발간일:2025년 2월 28일

체 재:A4판 37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10월~2025년 2월

2. 조사대상: 건강식품 제조·판매기업(건강식품 메이커를 중심으로 일반식품 메이커·제약 메이커 등), 건강식품 관련 단체, 관할관청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취재, 우편·메일을 통한 설문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건강식품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건강식품이란 정제, 캡슐, 분말, 미니드링크 형상 등 건강 유지·증진, 미용 등을 목적으로 한 식품을 대상으로 하며, 메이커 출하금엑을 기준으로 했다. 한편 건강식품 시장규모에는 보충제 형상의 기능성표시식품과 특정보건용식품을 포함하지만 기능성표시식품의 일반식품, 신선식품은 포함하지 않는다.

<기능성표시식품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기능성표시식품 시장은 소비자청에 신고 수리된 상품을 대상으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또한 식품 종류별로 보충제(정제, 캡슐, 분말, 미니드링크 형태 등), 일반식품, 신선식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녹즙, 콜라겐, 멀티비타민, 글루코사민, 단백질, 식물발효추출물(효소), 비타민C, DHA·EPA, 흑초·향초 등

◆2024년도 건강식품 시장은 전년도 대비 1.2% 감소한 8,945억 1,000만 엔 전망

~홍국 문제의 영향이 커 2024년도는 축소로 돌아서지만, 코로나 사태 전보다 높은 수준이 될 전망~

건강식품, 기능성표시식품·보충제 일본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2024년도는 전망치, 2025년도는 예측치

주3. 정제, 캡슐, 분말, 미니드링크 형태의 건강유지 및 증진, 미용 등을 목적으로 한 식품(보충제)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시장규모에는 보충제 형상의 기능성표시식품과 특정보건용식품을 포함하지만 기능성표시식품의 일반식품, 신선식품은 포함하지 않는다.

식품 종류별 기능성표시식품 일본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4. 시장규모에는 소비자청에 신고 수리된 상품을 대상으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또한 식품 종류별로 보충제(정제, 캡슐, 분말, 미니드링크 형태 등), 일반식품, 신선식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주5. 2024년도는 전망치, 2025년도는 예측치

1. 시장 개황

2023년도의 건강식품 일본시장 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9,050억 2,000만 엔, 2024년도(전망)의 동 시장은 전년도 대비 1.2% 감소한 8,945억 1,000만 엔으로 추계한다.

유통 루트별로 보면 코로나19의 감염증법상 위치가 5류로 이행되어 외출 기회의 증가에 의해 드러그스토어나 편의점 등 매장 루트의 판매가 대폭 신장한 한편, 시장의 견인차 역할이었던 통신판매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2년도 연속 축소된 것에 더해 해외 시장이 크게 감소했다.

2024년도는 2024년 3월에 발각된 홍국 문제가 큰 역풍으로 작용해 건강식품 시장은 축소로 돌아설 전망이다.

홍국 문제의 대상 상품이 콜레스테롤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습관병 예방의 기능성표시식품, 타정(정제)이었기 때문에 생활습관병 대책용 정제 및 캡슐 형상의 건강식품과 기능성표시식품에 대해서 소비자가 섭취를 중지하는 움직임과 이미지 악화도 일부에서 볼 수 있었다. 한편, 분말 형상의 기능성표시식품에 대해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제형별로 크게 명암이 나뉘었다.

다만, 생활습관병 대책의 건강식품(보충제)은 통신판매를 통한 정기구입으로 계속 섭취하는 경향이 강해, 정기구입 이탈이 일정 규모 있긴 했지만, 건강식품 메이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계속 구입한 소비자층도 많아, 홍국 문제에 의한 영향이 경미했던 건강식품 메이커도 많다.

홍국 문제는 시장에는 역풍으로 작용했지만 그 영향은 한정적이어서, 2024년도 건강식품 시장은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도보다 높은 수준이 될 전망이다.

2. 주목 토픽

식품종류별 기능성표시식품 시장 동향

2023년도의 기능성표시식품의 일본시장 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6,813억 1,000만 엔으로 성장 기조를 유지해, 2024년도(전망)의 동 시장은 전년도 대비 6.4% 증가한 7,251억 2,000만 엔으로 추계한다.

식품 종류별로 기능성표시식품 시장을 살펴보면, 2023년도까지는 보충제, 일반식품, 신선식품 모두 적극적인 신고·전개를 볼 수 있어 시장은 높은 성장을 이루었다.

홍국 문제의 영향이 컸던 2024년도는 성장률이 둔화됐지만, 기능성표시식품 시장은 전년도 대비 6.4% 증가해 계속해서 성장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다.

홍국 문제로 역풍이 불었던 정제나 캡슐 형상이 포함되는 보충제 시장도 전년도 대비 7.6% 증가할 전망이다. 정기구입에서 일정한 이탈자가 나타났으나 생활습관병 예방을 목적으로 한 음용은 계속 섭취하는 경향이 강해, 홍국 문제의 영향은 제한적이었을 것으로 짐작한다.

또, 일반소비자의 기능성표시식품 전체에 대한 이미지가 악화되었다는 지적도 있지만, 일반식품 형상의 기능성표시식품에 관해서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기능성 표시를 전면에 내세운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볼 수 있다. 기능성표시식품 시장의 성장률은 저하를 전망하지만, 이것은 2023년도까지의 적극적인 상품 전개에 의한 경쟁 격화의 영향이 크다.

신선식품 형상의 기능성표시식품에 관해서는 신선식품 특유의 문제인 작황이나 생산·수확량의 문제에 기인해, 매출이 제자리걸음이나 감소로 추이한 사업자가 많다. 특히 신선식품은 최근 이상기후나 재해의 영향이 커, 기능성표시식품에 대해서도 그 영향을 볼 수 있다.

접수건수 증가가 기능성표시식품 시장의 규모 확대로 이어지던 2023년도까지의 상황이 2024년도는 일단 진정세를 보이며 시장 성장률 둔화로 이어졌다고 분석한다.

3. 장래 전망

2025년도에도 홍국 문제의 영향은 남아, 건강식품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에는 시간을 필요로 할 전망이다.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며 일본의 2029년도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9,000억 엔이 넘는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홍국 문제에 의해 섭취를 중지한 층의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지만, 독자적인 재료나 제제 기술 등에 대한 연구개발력 및 품질에 대한 신뢰성으로 고객을 유지·증가시키고 있는 건강식품 메이커도 존재한다. 향후 건강식품 시장에서는 마케팅 역량과 함께 기업에 대한 신뢰성 향상이 브랜드력을 높여 소비자의 구입의욕 환기, 상품에 대한 로열티 유지·향상으로 연결되는 경향이 강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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