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

2028년 LA올림픽 채용경기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결과 (2025년)/야노경제연구소

 2028년 LA올림픽 채용경기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결과 (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 LA올림픽 채용경기의 현황과 가능성」

발간일: 2025년 6월 30일

체 재: A4판 50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4월~6월

2. 조사대상: 전국 거주 10대부터 60대 이상의 남녀 2,000명(남성 1,000명, 여성 1,000명, 연령은 균등 배분)

3. 조사방법: 인터넷 소비자 설문조사

<2028년 LA올림픽 채용경기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 정의>

본 설문조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의 각 경기에 대해 어떤 경기를 관전 또는 시청했다고 응답한 층(적어도 각 경기 명칭을 알고 있는 층)을 대상으로 2025년 4월부터 5월 전국 거주 10대부터 60대 이상 남녀 2,000명(남자 1,000명, 여성 1,000명, 연령대는 균등 배분)에게 2028년 LA올림픽에 채용이 결정한 49경기에 대해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해, 관람 상황 및 시청경험 등을 통해라 LA올림픽 시청 의향을 조사했다.

2028년 LA올림픽에 채용 결정된 49경기는 다음과 같다.

<개인경기>

양궁, 아티스틱 스위밍, 역도, 카누(스프린트와 슬라롬), 수영, 근대5종, 골프, 서핑, 자전거BMX(프리스타일과 레이싱), 자전거 트랙레이스, 자전거 마운틴바이크, 자전거 로드레이스, 사격, 유도, 리듬체조, 스쿼시, 스케이트보드, 스포츠 클라이밍, 세일링, 체조경기, 탁구, 태권도, 테니스, 다이빙, 트라이애슬론, 덤블링, 승마, 배드민턴, 비치발리볼, 펜싱, 권투, 마라톤수영, 육상경기(트랙 단거리), 육상경기(트랙 중장거리&마라톤), 육상경기(필드), 레슬링, 조정

<단체경기>

크리켓, 축구, 수구, 농구 농구 3x3, 배구, 핸드볼, 플래그 풋볼, 하키, 야구/소프트볼, 럭비(7인제), 라크로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2028년 LA 올림픽 대상 49개 경기

◆ 2028년 LA 올림픽 채용 경기에서 야구, 축구, 배구에 대한 주목도가 높은 반면 신규 채용 및 부활 경기에 대한 관심은 낮다

~LA 올림픽 채용 경기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경기별 LA올림픽에서의 시청 의향(상위 20경기)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1. 시장 개황

본 설문조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의 각 경기에 대해 어떤 경기를 관전 또는 시청했다고 응답한 층(적어도 각 경기의 명칭을 알고 있는 층)을 대상으로 2025년 4월부터 5월에 걸쳐 전국에 거주하는 10대에서 60대 이상의 남녀 2,000명(남성 1,000명, 여성 1,000명, 연령대는 균등 배분)에 대해 2028년 LA 올림픽에서의 채용이 결정된 49개 경기에 대해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관전 상황 및 시청경험 등을 통해 LA 올림픽의 시청 의향을 조사했다.

LA 올림픽 대상 경기에 대한 흥미를 측정하기 위해 대상 49개 경기에 대해 [가능한 실시간으로 경기를 보고 싶다] [녹화라도 좋으니 경기를 보고 싶다] [뉴스 혹은 하이라이트라라면 보고 싶다] [현시점에서는 특별히 보고 싶지 않다] [뭐라고 말할 수 없다]의 5가지 선택지를 설정해 단수 답변을 얻었다. 여기서는 [가능한 한 실시간으로 경기를 보고 싶다]의 응답 비율이 많은 순서로 상위 20개 경기의 결과를 제시한다.

특히 관심이 높은 것을 나타내는 [가능한 실시간으로 경기를 보고 싶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은 경기는 야구/소프트볼로 38.9%로 나타났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오타니 쇼헤이의 출전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짐작되기 때문에 이 선수의 참가 여부에 따라 향후 관심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 이어 축구(34.5%) 배구(30.7%) 유도(29.9%) 탁구(27.1%)가 뒤를 이었다.

2. 주목 토픽

LA 올림픽에서의 부활 경기와 신규 채용 경기는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

본 설문조사 결과에서 2021년 개최한 도쿄올림픽·패럴림픽까지는 포함되어 있었으나 파리올림픽에서는 포함되지 않고, LA 올림픽에서 부활하는 경기」 및 「LA 올림픽에서 처음 채용되는 경기」 관점에서 보면, 야구/소프트볼은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그 외 구기경기 중 플래그 풋볼은 8.6%, 스쿼시와 라크로스는 6.0%, 크리켓은 5.4%로 「가능한 한 실시간으로 경기를 보고 싶다」의 응답 비율이 낮아, 본 조사 결과에서는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은 메이저가 아닌 스포츠가 주목을 받기 위한 가장 큰 기회이며, 이러한 경기의 중앙단체 등에서는 어떻게 사면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고,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기반 조성(브랜딩, 인지도 확대의 대응 등)이 급선무라고 할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