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질)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질)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대체단백질<대체육(식물유래육ㆍ배양육) ㆍ곤충식>의 장래전망 ~푸드테크로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의 미래~

발간일: 2025년 7월 31일

체 재: A4판 45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4월~7월

2. 조사대상: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질) 참가사업자, 관련단체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 및 전화·e-mail 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질)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대체단백질 시장은 식물유래육제품, 식물유래씨푸드제품, 식물유래란제품, 배양육제품, 배양씨푸드제품,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질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는 콩류와 채소 등의 원재료에서 단백질을 추출하여 가열과 냉각, 가압 등을 통해 고기·어패류와 같은 식감으로 가공한 식품을 말한다.

식물유래란은 식물성 원재료를 사용하여 계란의 풍미, 식감, 외형을 재현한 식품을 말한다.

배양육, 배양씨푸드는 동물, 어패류에서 채취한 세포를 배양하여 생성된 식품을 말한다. 또한 배양육 제품은 2020년 12월에 싱가포르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되었고, 그 후 미국, 이스라엘, 홍콩에서 승인이 이루어졌지만, 그 외 국가·지역에서는 연구개발 단계이다(영국에서는 애완동물용으로 승인되었지만, 사람의 식용으로는 승인되지 않았음). 배양씨푸드는 2025년 6월에 미국에서 승인되었지만, 그 외의 국가에서는 연구개발 단계이다.

식물세포배양식품은 식물세포를 배양해 커피나 카카오 등을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곤충단백제품은 세계시장 및 일본시장에서는 사람의 식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사료나 비료, 애완동물 사료 등의 용도는 포함하지 않는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질)제품

◆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 식용곤충단백 합계) 세계 시장규모는 5,723억3,000만 엔

~지속가능한 식량생산에 기여, 식량 안전보장 측면에서도 중장기적인 필요성이 높아진다~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 식용곤충단백 합계) 세계 시장규모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시장규모는 대체단백질(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 식용곤충단백)의 합계

주3. 2025년 전망치, 2030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개황

2024년 대체 단백질의 세계시장 규모(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 합계)는 베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5,723억 3,000만 엔으로 추산했다.

세계적인 인구증가로 인해 식육 수요는 향후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축산 유래의 온실효과 가스 배출 및 사료/수자원 대량 소비 등의 환경 부하의 크기가 과제로 지적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기존의 동물성 식육만으로 세계의 수요를 조달하는 것은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지정학 리스크가 높아짐에 따라 식량 공급의 불안정 및 가격 상승이 표면화되어, 식량 안전보장 강화가 세계적인 테마가 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콩류와 채소 등을 원료로 하는 식물유래육, 동물세포를 배양해 제조하는 배양육, 곤충유래 단백질 등 대체 단백질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 어패류 등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이라는 관점에서 식물유래씨푸드 및 배양씨푸드의 연구 개발도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속가능한 식량생산 기술의 확대로서 식물유래란, 식물세포배양에 의한 커피나 카카오 등, 새로운 카테고리의 개발도 주목을 끌고 있다.

2. 주목 토픽

식물유래육/식물유래씨푸드 시장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식량 생산에 대한 관심은 지속~

식물유래 식품 중에서도 식물을 주원료로 하는 대체육 시장은 환경 부담을 줄이고, 식생활의 다양화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계속 주목을 받고 있다. 축산에 비해 물의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높은 지속가능성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인구 증가로 인한 식량 수요 확대, 건강 지향 트렌드 식문화의 다양화 등이 시장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여겨진다.

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의 시장 확대는 구미에서 선행했으나, 일본 국내에서도 2010년대 후반부터 ‘대체육’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음식 맛의 향상과 함께 각국의 대형 소매점이나 세계적인 외식 체인 등으로 판로가 확대되어 미디어 노출 확대, 소매용 신제품의 발매 및 라인업의 확충 등을 도모할 수 있어 널리 소비자의 흥미를 끌었다.

게다가 환경문제/기후의 온난화 대책, 동물복지 등에 대한 사회 의식 양성이, 소비 확대의 순풍이 되어 왔다. 특히 젊은 층에서는 비건 및 채식주의자 등 식생활의 다양화가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소비자 동향에 따라 최근 몇 년 사이에 새롭게 발매된 식물유래 대체단백질 제품은 고기 대체, 해산물 대체, 계란 대체, 유제품 대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2025년 현재 시장환경은 안정되는 경향에 있지만, 최근에는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가 해마다 심각해지고 있어 지속가능성을 배려한 식량 생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물유래육에서는 맛이나 식감의 개량, 콩 특유의 냄새와 풍미를 줄여서 보다 고기와 같은 맛과 향을 재현하는 마스킹 기술 등이 이용되어, 음식 맛의 향상을 발전시켜 왔다. 일본시장에서도 식물유래육에 식물유래 육수와 조미료를 조합함으로써 풍미와 포만감이 향상되어 참가 각 기업들은 제품 전체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맛과 메뉴 제안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3. 장래전망

축산물 가격 상등에 대해서는 식육 가격이 치솟는 ‘미트 쇼크’, 달걀 가격이 치솟는 ‘에그 쇼크’ 등이 큰 문제가 되어 왔다. 미트 쇼크의 배경에는 옥수수 등 가축 사료의 가격 상승에 의한 생산 비용 증가, 전염병 만연, 엔저, 수송 비용 상승, 가공 및 유통에서의 일손 부족 등, 많은 요인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그 쇼크는 조류독감 유행 및 사료 가격 상승, 혹서로 인한 산란 닭의 생산량 감소 등이 요인으로 보인다.

축산물 공급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은 가계뿐 아니라 음식점 등의 업무용에도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전부터 인구 증가 등으로 인해 미래의 단백질 부족이 우려되어 왔지만, 향후 식량 공급 과제로서 기후변화가 심각해짐에 따라 가축의 생산 효율이 떨어짐으로써 단백질 부족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수산물에서는 해양 온난화 및 해수 온도 상승에 의한 물고기의 서식 지역의 변화 등으로 어획량 감소가 우려되기 때문에 공급량을 보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축산, 수산과 더불어 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등 플랜트 기준 푸드, 배양육과 배양씨푸드 등 세포성식품과 세포배양을 통한 커피와 카카오, 곤충 단백질 등이 지속가능한 식량 생산에 기여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2030년 대체단백질의 세계 시장규모(식물유래육, 식물유래씨푸드, 식물유래란, 배양육, 배양씨푸드, 식물세포배양식품, 곤충단백질 합계)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1조652억5,100만 엔을 예측한다. 또한, 이 세계 시장규모는 곤충단백질은 사람의 식용은 포함하며, 사료용은 포함하지 않는다. 또 이후에도 확대세를 유지해 2035년에는 5조4,716억2,000만 엔, 2040년에는 43조2,497억6,700만 엔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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