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소매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1~2022 식품소매시장백서 ~코로나19로 경쟁이 격화되는 식품 슈퍼마켓 업계의 동향과 전망」
발간일:2021년 11월 29일
체 재:A4판 38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1년 9월~11월
2. 조사대상: 식품 슈퍼마켓, GMS를 중심으로 한 식품 소매업, 기타 관련 기업·단체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을 통한 시장조사자료 데이터 편집 및 각종 문헌조사 병용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식품 소매를 둘러싼 환경(시장의 변화, 업스트림, 상업시설에서의 중심 세입자 변천, 소비환경)과 업태별(백화점, GMS[양판점], 편의점, 중소형 식품 슈퍼마켓, 기타 음식료품 소매업)의 동향, 식품 슈퍼마켓의 수익성, 슈퍼마켓의 현황 등
◆2021년 식품 소매시장을 전년대비 97.3%인 47조 6,200억 엔으로 예측
~식품 슈퍼마켓의 신규 출점은 완만하게 증가, 내식(집에서 만들어 먹는 가정요리) 수요를 배경으로 음료·식료품의 호조가 계속된다~
식품 소매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주. 2020년까지는 경제산업성 ‘상업동태통계조사’에서 인용, 2021년은 야노경제연구소 예측1. 시장 개황
경제산업성의 「상업동태통계조사」에 따르면 2020년의 식품 소매시장은 전년대비 99.1%인 48조 9,634억 엔이었다. 3년 연속 플러스성장이었지만 2020년에는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내역을 보면 종합 슈퍼마켓·대형 식품 슈퍼마켓이 전년대비 118.1%로 플러스였는데 반해, 백화점이 동 83.9%, 중소형 식품 슈퍼마켓·기타 음식료품 소매업이 동 94.9%였다.
2. 주목 토픽
식품 슈퍼마켓의 업계 동향
식품 슈퍼마켓은 2020년의 코로나19에 의한 내식 수요 확대와 건강 의식의 향상으로 호조로 추이하였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출자제 요청과 점포의 영업시간 단축 등에 의해 소비자의 외식기피가 진행되어 외식기업은 어려운 사업환경이 계속되는 한편, 가정 내 조리의 증가와 외식메뉴의 테이크아웃 및 배달 등의 이용이 정착되어, 소비자의 외출자제에 따른 수요가 증가경향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식품 슈퍼마켓 업계는 다른 업종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한 상황이다. 편의점 외에 드러그스토어 및 종합할인점이 식품의 판매비율을 높여 전개하고 있다. 그 외에 반찬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인식 하에서 최근에는 다양한 업계에서 참가가 잇따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드러그스토어 체인점과 외식기업 등의 참가로 동업 타사만이 아니라 업종·업태를 초월한 경쟁환경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한 특수가 일주함에 따라 약간의 침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견조하다. 이러한 경향은 코로나19가 안정세를 보임으로써 변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0년 특수만큼은 아니지만 내식 수요는 어느 정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식품 소매업에서는 향후도 외식에서 유실된 「식(食)」의 이용수요를 획득하기 위한 업계의 경계를 뛰어넘은 경쟁이 계속될 전망이다.
3. 장래 전망
2021년의 식품 소매시장을 전년대비 97.3%인 47조 6,200억 엔으로 전체 시장은 전년 대비 마이너스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식품 슈퍼마켓은 2021년 상반기에 완만한 출점 수의 증가를 계속되고 있다. 이른바 ‘코로나19 2년째’인 2021년은 내식 수요로 음식료품의 호조가 계속되고 있는 반면, '상업동태통계조사'에 따른 2021년 상반기 판매액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로 돌아섰다. 전년은 코로나19에 따른 내식 수요가 급확대되었기 때문에 ‘특수’를 보이며, 1 점포 당 판매액, 판매액 신장률 모두 대폭적인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그 반동에 의한 감소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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