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C57109000 / A4 189p / 2015.06.17 발간
맨션 에너지 서비스 사업으로 주로 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시장을 다루어 주요 각 메이커의 대응 상황과 사업 전략을 조사·분석하는 것과 동시에 2016년 전력 전면 자유화 이후의 시장 방향성에 대해 전망했다. 또한 2020, 2030년까지의 시장규모 추이를 예측했다.
◆조사 개요
조사 목적:본 조사 자료는 맨션에 대한 에너지 서비스 사업으로서 주로 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시장을 다루어 주요 각 메이커의 대응 상황과 사업 전략을 조사·분석하는 것과 동시에 2016년 전력 전면자유화 이후의 시장 방향성에 대해 전망한다.
조사 대상: 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사업자, 에너지 사업자, 디벨로퍼
조사 방법: 면담취재 및 전화취재 등에 의한 조사결과를 기초로 폐사의 독자적인 수단과 책임하에 분석했다. 또한 게재하고 있는 수치 등은 취재내용 등을 기본으로 폐사가 추정한 것이다.
조사 기간: 2015년 4월~2015년 6월
◆본 자료의 포인트
• 전력 완전 자유화의 전초전으로 다양한 업종의 신규참가가 잇따라 유력 기업은 17사로 증가.
• 2016년 4월의 전력 완전 자유화의 영향을 예측. 기존 건축 물건으로 고전하고 있지만 신축에서는 각 메이커의 서비스 공세 강화
◆리서치 내용
조사 결과의 포인트
제1장 맨션 에너지 서비스 사업(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시장)의 현상
1.맨션 에너지 서비스와 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2.일괄 수전(受電) 서비스의 내용과 트랜드
3.일괄 수전(受電) 서비스의 시장동향
(1) 참가기업
(2) 참가체계 (업계 지도)
(3) 서비스 대상 물건내용
(4) 서비스 대상 물건규모
(5) 서비스 제안 대상
(6) 서비스 메뉴
(7) 서비스 구역
(8) 설비 및 미터
(9) 다른 서비스와 조합 제공
(10) 스마트맨션 도입 가속화 추진사업, MEMS 도입 효과
(11) 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사업자와 에너지 사업자와 제휴
(12) 시장규모 추이(2004년~2014년)
(13) 주요 참가 사업자의 실적 추이(2012~2014년)
(14) 물건 내용별 실적(2014년, 분양·임대별 신축·기축별 등)
(15) 시장 점유율 추정
(16) 에너지 사업자, 디벨로퍼의 일괄 수전(受電)에 대한 견해
제2장 주요 사업자의 대응
1.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사업자
1) 전문업계
(1) 중앙전력
(2) 아이피파워시스템즈(IPPS)
(3) 엠이엠(MEM)
2) 전력회사계
(1) 도쿄전력
(2) 패밀리넷재팬(FNJ)
(3) 도에넥
(4) 간덴 E하우스
3) 디벨로퍼계·관리회사계
(1) 하세코아네시스
(2) 도큐커뮤니티
(3) 소덴
4) 통신·그 외 서비스계
(1) 오릭스전력
(2) NTT 퍼실리티즈(NTT-F)
(3) 주피터텔레콤(J:COM)
(4) 에프비트커뮤니케이션(주)(F-BIT)
2.에너지 사업자
(1) 에넷
(2) 이렉스
(3) 도쿄가스
3.디벨로퍼
(1) 미쓰이부동산레지덴셜
(2) 미쓰비시지쇼레지던스
제3장 맨션 에너지 서비스 사업(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시장)의 장래전망
1.전력 자유화·가스 자유화의 트랜드와 일괄 수전(受電) 서비스의 영향
2.맨션 에너지 서비스(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시장)의 과제
3.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시장에 대한 견해
4.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사업자의 실적 예상(2015년, 2016년)
5.일괄 수전(受電) 서비스 시장의 예측(2020년, 2030년)
6.맨션 에너지 서비스의 향후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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