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ㆍ직종별 인재 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인재 비즈니스의 현황과 전망 PART 2 업종ㆍ직종별 인재 서비스편」
발간일: 2025년 9월 25일
체 재: A4판 55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7월~9월
2. 조사대상 : 인재 서비스 제공 사업자(기술자 파견 서비스, 영업·판매지원 인재 서비스, 제조파견·도급 서비스, 의료 인재 서비스, 개호 인재 서비스, 건설업계분야 인재 서비스, 물류시설분야 인재 서비스, 리조트 아르바이트 파견 서비스) 등
3. 조사방법 :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FAX·e-mail 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업종·직종별 인력 비즈니스 시장이란>
본 조사에 있어서의 업종·직종별 인재 비즈니스 시장이란, 기술자 파견 서비스, 영업·판매 지원 인재 서비스, 제조 파견·도급 서비스, 의료 인재 서비스(의료계 자격 보유자를 소개하는 인재 소개 서비스), 개호 인재 서비스, 건설업계를 위한 인재 서비스, 물류 시설을 위한 인재 서비스, 리조트 바이트 파견서비스의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이 중 5개 시장(기술자 파견 서비스, 영업·판매 지원 인력 서비스, 제조 파견·도급 서비스, 의료 인력 서비스, 개호 인력 서비스)을 합산하여 업종·직종별 인재 비즈니스 시장으로서 시장규모를 산출하고 있다.
또한, 건설업계용 인력 서비스의 시장규모는 산출하고 있지만 합산하지는 않고 있다. 또, 물류 시설용 인재 서비스 및 리조트 바이트 파견 서비스의 2 시장의 시장규모의 산출은 실시하고 있지 않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기술자 파견 서비스, 영업·판매 지원 인력 서비스, 제조 파견·도급 서비스, 의료 인력 서비스, 간병 인력 서비스, 건설업계용 인력 서비스, 물류시설용 인력 서비스, 리조트 바이트 파견 서비스
◆ 2040년의 업종ㆍ직종별 인재 비즈니스 시장규모(5개 분야 합계)는 전년대비 3.3% 증가한 4조3,528억 엔
~인재ㆍ노동력 부족 및 인재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해 파견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시장은 확대 유지~
업종ㆍ직종별 인재 비즈니스 시장규모 추이(5개분야 합계)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시장규모는 기술자파견서비스, 영업/판매지원인재서비스, 제조파견/하청서비스, 의료인재서비스, 개호인재서비스 5개분야 합계
주3. 2025년 전망치
건설업계 인재 서비스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4.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3. 2025년 전망치
1. 시장 개황
2024년도 업종·직종별 인재 비즈니스의 시장규모(5개분야 합계)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3.3%증가한 4조3,528억 엔으로 추계했다.
2024년도는 파견처 기업의 인력·노동력 부족과 인력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해 파견 사원 수요가 높아져 업종·직종별 인력 비즈니스 시장은 플러스 추이를 유지했다. 아울러 5개 분야는 '기술자 파견 서비스' '제조 파견·하청 서비스' '의료 인재 서비스' '개호 인재 서비스' 등 4개 분야가 확대됐고, 휴대전화 판매점 인력 수요가 부진한 '영업·판매 지원 인력 서비스'는 2023년도에 이어 감소했다.
2. 주목 토픽
건설업계 분야 인재 서비스 시장
2024년도 건설업계 분야 인재 서비스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6.9% 증가한 6,200억 엔으로 추계했다.
2024년도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관련 공사를 시작으로 물류 관련 시설과 반도체 관련 공장의 건설, 대도시권 재개발, 인프라 노후화 대책 등 왕성한 건설 수요를 배경으로, 시공 관리 기술자에 대한 파견 수요가 견조한 추이를 보여, 시장규모는 확대되었다.
3. 장래전망
2025년도 업종·직종별 인재 비즈니스 시장규모(5개분야 합계)는 전년도 대비 3.7% 증가한 4조5,124억 엔을 전망한다. 2025년도는 5개 분야 모두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시장규모가 5개 분야 중 규모가 가장 큰 '제조 파견·하청 서비스'의 경우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해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2025년 8월말 시점에서는 파견 수요에 대한 큰 부정적인 영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미국의 관세 조치 영향이 심화되었을 경우에는 제조업(제조현장)용 파견수요를 중심으로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되므로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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